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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융합이란 ‘다른 종류의 것이 녹아서
서로 구별이 없게 하나로 합하여 지거나
그렇게 만드는 것’ 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융합사회는 기술이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하여
누구도 뒤처지지 않고 하나로 만들어 가는
사회안전망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첨단기술, 초연결 시대의 그늘은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디지털 소외계층의 증가에 있습니다.

이는 다양한 사회갈등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단위기술과
정책만으로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융합기술을 통해 교육의 혜택을 늘리고,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삶의 질을 높이고, 취약계층에서 벗어나 사회의 일원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다각적 포용정책과 지원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기술포용은 취약계층의 접근성 향상을 넘어 국민 모두가 디지털 사회에 참여하여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전반적인 사회 환경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이에 착한기술융합사회는 취약계층이 융합기술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얻고 적극적인 사회경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정책연구 및 제안, 입법 활동, 교육, 일자리 및 창업지원 등을 목적으로 설립하고자 합니다.

희망이 현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여러분의
성원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이사장 김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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